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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FM` 배철수, 22년만 아침방송 "방송국 풍경 낯설어"
기사입력 2020-12-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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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가수 배철수가 22년만에 아침방송에 나섰다.


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는 배철수가 출격했다.


12월 1일 하루동안 모든 방송 DJ가 바뀌는 'MBC FM4U 패밀리데이'를 맞아 배철수는 오전 7시 '굿모닝 FM'에 출연했다.

1998년 이래 처음으로 아침 방송에 나서는 배철수는 "참 오랜만에 새벽에 나왔다"며 오프닝을 시작했다.


이어 "나오보니 해도 안떴다.

방송국 풍경도 많이 낯설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철수는 또 "새벽을 여는 사람들은 상암 MBC만은 아닐거다.

코로나19 속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모두가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면서 "가장 애쓰고 있는 분들은 학교가고 수업 듣는 고3 학생들, 책 펴는 수험생이다.

수능이 이틀 남았다.

책을 쥔 야무진 손끝, 미래를 향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뒷모습을 떠올리면 제 아침잠이야 대수겠냐. 당연한 일상에 잠시 찾아왔다.

반갑다 배철수다"라고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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