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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엄기준, 박은석에게 뇌물 전달→ 박은석, “뒷목 잡을 수도” 의미심장
기사입력 2020-11-3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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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박은석에게 뇌물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주동민 연출, 김순옥 극복)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가 구호동(박은석 분)을 뇌물로 회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동은 석경(한지현 분) 문제로 수련(이지아 분)의 집을 가정 방문했다.

이를 본 단태는 자신과 얘기하자면서 호동과 독대했다.

이후 단태는 호동에게 금 두꺼비를 내밀었다.

그는 “뇌물이 될지, 우정의 증표가 될지”라고 호동을 떠봤다.


이에 호동이 “애들 폭행 사건을 덮어라?”라고 단태의 의중을 간파했다.

이에 단태는 “정의 실현을 원했다면 경찰서로 갔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에 호동은 단태에게 “와우. 브라보”라고 감탄하며 “대단하시다”고 단태를 추켜세웠다.

이에 단태 또한 “역시 구 선생님하고 말이 잘 통할 줄 알았다”고 응수했다.


이후 호동에게 영상을 받은 단태는 즉시 동영상을 삭제했다.

이어 “내 돈 먹고 모르는 척 할 만큼 간 큰 사람 없다”고 입단속했다.

이어 단태는 “난 투자자다.

내 손목을 잡을지, 발목을 잡을 사람인지”라고 호동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호동 역시 “뒷목을 잡을 수도 있고. 농담이다”라고 받아치면서 단태와 향후 어떤 갈등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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