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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서울과 키맞추기…파주 운정 집값 쑥
기사입력 2020-11-2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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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재건축 규제·양도세 강화 기조를 이어가면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매수세는 얼어붙었지만 서울 외곽 아파트값 상승세는 식지 않는 모양새다.


19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1월 셋째 주(16일 기준)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0.02% 올라 3주 연속 같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도심권에서는 종로구(0.04%)가 숭인·창신동 등 중저가 단지 위주로, 중구(0.04%)는 황학·신당동 등 구축과 중소형 평형 위주로 크게 올랐다.

관악구(0.03%)는 교통호재(서부선 경전철 등)가 있는 봉천동 위주로, 양천구(0.03%)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에서는 파주시(0.78%)가 운정신도시 중심으로 집값이 상승했고 고양시 일산동(0.36%)과 서구(0.31%) 역시 대곡·소사선 연장 기대감으로 올랐다.


[이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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