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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스페셜’ 세라, “정년퇴직하면 이런 느낌?” 화려한 활동 뒤 걸그룹의 현실 ‘고백’
기사입력 2020-11-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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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미쓰백’ 전 나인뮤지스 세라의 스페셜 영상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전 나인뮤지스 세라의 스페셜 영상이 그려졌다.


이날 전 나인뮤지스 세라의 스페셜 영상이 공개됐다.

세라는 나인뮤지스의 메인 보컬로 큰 사랑을 받았었다.

이후 그는 “제가 데뷔 전에 다큐멘터리를 찍은 게 있었다”라면서 나인뮤지스 탈퇴 이후 해당 영상으로 발목을 잡았다고 털어놨다.


이어서 세라는 “‘가터벨트’를 처음 들어봤다.

처음에 사자성어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그걸 하고 화장실에서 눈물이 안 멈추더라. 그러고 나서 짤렸다”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팀 탈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은 어땠을까. 그는 은행 대출로 살았다면서 “정년퇴직하면 이런 느낌일까”라며 화려한 걸그룹 이면에 대해 전했다.

이어 그는 “누구나 살면서 힘들겠지만, 제가 작년에 공황이 왔다.

공황이랑 우울증 약을 지금도 먹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특히 세라의 잠든 영상이 이어졌고, 수면 도중 깨어난 세라가 비몽사몽한 모습으로 피자를 먹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한편,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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