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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비타민’ 엉덩이 혹 떼어낸 세호, 종양무게만 2kg…“소형견 한 마리 업고 다닌격”
기사입력 2020-11-2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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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펫비타민’ 엉덩이에 혹을 달았던 세호가 수술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펫비타민’에서는
이날 전현무가 먼저 “지난주 엉덩이 혹이 달렸던 세호의 수술이 쉽지 않았다고 하더라”라고 걱정을 표했다.

이에 김수찬도 “혹도 크고 패혈증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됐다”고 동감을 전했다.


이어진 '도와줘요 펫뷸런스' 코너에서는 화재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긴 세호, 세민 두 강아지에 대한 영상이 소개됐다.

세호의 엉덩이 혹을 본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

사람 머리만한 혹이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영상을 본 김수찬도 “털 밀기 전에도 컸는데, 밀고 나니까 더 심각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수의사들도 역대급 긴장한 모습으로 의견을 나눴다.

한 의사는 “절개를 하자”고 제안했지만 다른 의사는 “터진다”라고 위험 상황을 언급했다.

게다가 세호는 수술했던 자리까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수술에 들어간 세호는 무사히 혹을 떼어냈다.

전문가는 “지방종은 양성 종양이고 안 좋으면 암으로 전의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세호의 엉덩이에서 떼어낸 종양 무게는 무려 2kg이었다고. 세호 몸무게 7kg이었기에, 전현무는 “소형견 한 마리를 등에 업고 다닌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동건강을 꿈꾸는 KBS 2TV ‘펫비타민’은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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