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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홈술로 즐기는 칵테일…부드러운 거품층 매력
기사입력 2020-11-26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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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많은 것을 앗아갔다.

바에서 마시는 칵테일 한잔도 코로나19가 앗아간 경험 중 하나다.

칵테일 바를 찾아서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마시는 것이 두려운 일이 돼 버린 게 지금의 현실이다.

사람들은 바에서 마시는 한잔의 멋과 여유를 기억하고자 집에서 홈술을 한다.

하지만 칵테일은 홈술하기 쉽지 않다.

최적의 비율로 술을 섞어 적당한 세기와 횟수로 흔들어야 하는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페르노리카코리아에서 선보이는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은 지금까지 홈술이 쉽게 채워주지 못했던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은 페르노리카코리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칵테일 RTD(Ready to Drink) 제품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칵테일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간편하게 캔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은 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커피 리큐어인 깔루아에 아라비카 원두 에스프레소, 보드카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달콤하면서도 깊은 커피 맛과 향을 자랑한다.

특히 칵테일 RTD 시장 최초로 패키징에 '니트로 위젯 기술'을 도입해 언제 어디서나 마치 바텐더가 만들어준 듯한 고퀄리티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제품 제조 공정에 적용된 '니트로 위젯 기술'은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캔 아래에는 니트로가 주입된 위젯이 설치돼 있다.

캔을 열면 위젯 안의 니트로 버블이 발산된다.

캔을 열어 잔에 내용물을 따르면 20초 후 에스프레소 마티니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쫀쫀한 크림 같은 부드러운 벨벳폼이 형성된다.

이 거품층이 칵테일에 한층 더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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