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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김병지, 원조 꽁지머리 이제 안녕? "모두 신기해한다"
기사입력 2020-11-2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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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김병지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꽁지머리를 잘라 놀라움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전 골키퍼로 활약한 김병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병지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꽁지 머리는 그를 나타내는 최고의 자랑거리였다.

요즘 아이돌 사이에서 유행하는 꽁지머리의 원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이에 김용만이 "꽁지머리를 자르니까 주변에서 뭐라고 하던가"라며 물었다.

김병지는 "아내는 젊어보인다 하더라"며 "아이들은 신기하다고 하더라. 아이가 벌써 22살이다.

머리를 깎는데 신기해서 사진찍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외국인 참가자 럭키가 "처음에는 못알아봤다"라고 하자 "남들이 알아볼 때까지 이제 보여줘야 한다"고 센스있게 답했다.

이날 반가운 얼굴은 하나 더 있었다.

축구계의 악동 이천수 선수였다.

이천수는 과거 자신과 얽혔던 에피소드를 밝혀 오프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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