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종합] ‘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신혼집에 주당 김승현x최제우 초대…2세 쌍둥이 가능↑
기사입력 2020-11-24 01:38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부부가 김승현과 최제우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의 신혼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류이서는 외출 후에 쇼트커트를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로 귀가해 전진은 물론 출연진 모두를 당황케 했다.

전진은 예고 없는 아내의 변신에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며 어색해했다.

알고 보니 류이서는 가발숍을 방문했다.

항공사 승무원 생활로 쇼컷 로망이 있었던 탓에 친구들 권유로 가발로 변화를 준 것이었다.


이에 전진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긴 머리로 보다가 확 없으니까 그 사람을 떠나 보낸 느낌"이라고 놀란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전진은 계속해서 다른 가발을 쓰고 등장한 류이서의 모습에 뒷걸음질 치며 돌고래 비명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각종 술안주를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소문난 전진은 술 좋아하는 술친구를 위해 안주를 만들었다.

특히 맥주 48캔과 소주 20병의 어마한 양의 주류를 준비했고, 류이서는 처음으로 놀라운 주류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전진은 “항상 처음이고 싶다”고 필살 애교로 상황을 모면했다.


전진이 '연예계 주당'이라고 소문난 만큼, 류이서는 남편에게 “주량 3000cc를 지키라”고 당부했다.

이에 전진은 자신 없는 반을 보이며 은근슬쩍 회피하는 모습으로 묘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때, 이들 부부의 신혼집에 90년대 레전드 하이틴 스타인 배우 김승현과 최창민에서 배우 겸 명리학자로 개명한 최제우가 함께 방문했다.

전진은 아내와 약속은 잊은 듯, 준비한 소주와 맥주를 박스째로 들고 나왔다.


심지어 김승현이 흑맥주와 에일맥주를 이용한 맥주 칵테일을 제조해서 권하면서 가라앉은 분위기를 띄웠고, 최제우도 소주병으로 소리를 내는 필살기까지 선보이며 '술 치팅데이'를 마음껏 즐겼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거듭되는 건배 릴레이에 류이서는 전진의 할당량을 체크하면서 싸늘한 표정을 보였다.

이에 최제우는 술 양으로 제한하는 대신, 시간제 무제한 알코올 섭취법을 제안하며 전진을 도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승현이 명리학자로 활동 중인 최제우 덕분에 결혼식을 코로나 발발 이전에 했다고 자랑했다.

이에 최제우가 갑자기 류이서의 손금을 봐주겠다고 제안하자, 전진이 고무장갑을 가지고 나와 폭소를 안겼다.

이에 최제우는 “진이 형이 질투가 심하다”면서 손금을 핑계로 전진의 질투심을 체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서 최제우는 두 사람의 사주를 미리 받아서 궁합을 봤다면서 "궁합은 좋은데 자식 운이 약하긴 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전에도 익히 들었던 터라 순간 표정이 굳어졌다.

이에 최제우는 "약하다고 없진 않다.

내년에 잉태 기운이 전진에게 강하고, 2022년엔 둘 다 잉태 기운이 강하다"고 희소식을 전했다.


또한 머뭇거리던 최제우는 “혼자만 생각할까 했는데”라면서 “그런데 이란성 쌍둥이가 나올 수도 있다”고 개인적인 견해를 전했다.

이에 전진은 “안 그래도 쌍둥이를 낳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는데, 진짜 그러면 좋겠다”고 기대을 드러냈다.


이야기 도중,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에게 전화가 왔다.

장 작가는 나가면 집에 들어오지 않는 김승현의 현실을 폭로했고, 전진 역시 “김승현이 홍대 보완관”이라고 저격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장 작가는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빨리 포기하라. 완전히 다른 종족이니까 그걸 인정해야 한다.

내가 행복하려면 일찍 포기하라”고 결혼 선배의 현실 조언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앞선 이야기에서는 오지호-은보아 부부가 처갓댁을 방문해 김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40년 경력’의 의류회사 대표였던 장모의 남다른 포스가 눈길을 끌었고, 딸 은보아의 모교 교복을 직접 디자인한 화려한 이력으로 장모에 대한 위험을 더했다.


은보아의 2년 후배인 배우 전지현이 장모의 교복을 입은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이에 더해 은보아의 남동생이 피자 CF를 비롯해서 바카스 광고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한 사연 등의 화려한 과거가 소개돼 이목을 모았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자인 #레이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