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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의 식지않는 두산 사랑 "1일 2야구!"
기사입력 2020-11-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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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47)가 "트위터로 두산 경기를 하루에 두 번이나 챙겨 본다"며 두산의 한국시리즈 승리를 기원했다.


리퍼트 전 대사는 21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서 본 3차전은 두산 승리! 저녁에 4차전은 치맥과 함께할 준비가 됐어요"라고 썼다.

"소주는 보너스"라고도 했다.

두산 모자를 쓰고 유니폼까지 갖춰 입은 채 한 손에 맥주를 들고 있는 모습(사진)도 올렸다.


20일 오후 6시 30분과 21일 오후 2시에 열리는 한국시리즈 3·4차전은 워싱턴DC를 기준으로 각각 20일 오후 4시 30분과 21일 밤 12시에 열린다.

하루에 두 번 경기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는 지난 20일 트위터에 "미국과 한국 시차는 15시간이기 때문에 하루에 다 열린다"며 "1일 2야구!"라고 썼다.


리퍼트 전 대사는 2017년 1월 퇴임 후에도 매년 한국을 찾아 두산 개막전을 직접 관람할 정도로 두산의 열성 팬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 경기가 펼쳐진 올해는 미국에서 식지 않은 애정을 전한 것이다.


[진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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