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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털린 70억원어치 아이폰, 범인은 누구일까?
기사입력 2020-11-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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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워치 등 애플 제품 500만 파운드(약 73억원)어치가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은 17일(현지시간) 지난 10일 잉글랜드 중부 노샘프턴셔 인근 M1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애플 제품을 싣고 가던 화물트럭이 강도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오후 7시 45분~8시께 벌어졌다.


강도들은 운전사와 보안요원을 위협한 뒤 이들을 묶어 놓고 트럭을 탈취해 도주했다.


강탈된 제품은 모두 애플 제품으로, 아이폰 11과 에어팟, 아이패드, 애플 워치, 충전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운전사와 보안요원은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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