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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이혼 후 첫 예능…‘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예고
기사입력 2020-11-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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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구혜선이 이혼 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을 선택했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SNS에 “‘전참시’ 새파란 녹화장 반갑다.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자”는 글과 함께 세트장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구혜선이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구혜선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은 배우 안재현과의 이혼 이후 첫 예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혜선은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발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참석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구혜선이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7일 밤 11시 10분 방송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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