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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트와이스 지효 “재방문 소감? 음식 차가울 줄 알았는데 따뜻해서 좋아”
기사입력 2020-10-3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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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트와이스 지효가 재방문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트와이스 나연, 지효, 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지효가 재방문 소감으로 따스했다라고 하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지효는 “예능을 많이 안 해봐서 몰랐는데”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음식이 차가울 줄 알았는데 너무 따뜻하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렸고, 박나래는 “아, 우리가 따뜻한 게 아니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지효는 “그때 추어탕이었다. 오늘도 기대하고 있다”라고 국물 사랑을 보여줬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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