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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콘` 여자친구, 유닛무대 공개하며 컴백 예고 "성장 서사 집약"
기사입력 2020-10-3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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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새 앨범에 수록될 유닛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1일 오후 여자친구 단독 콘서트 '2020 GFRIEND ONLINE CONCERT GFRIEND C:ON'(이하 'G C:ON(지콘)'이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G C:ON(지콘)'은 여자친구의 첫 온라인 콘서트로, 지난해 11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GFRIEND 2019 ASIA TOUR 'GO GO GFRIEND!'' 이후 약 1년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이날 공연에서는 오는 11월 9일 발매될 새 정규앨범에 수록될 여자친구의 유닛 무대도 최초 공개됐다.

소원과 엄지는 'Better Me'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고, 유주와 은하는 'Night Drive'를 통해 감미로운 분위기 속 탄탄한 보컬을 뽐냈다.

또 예린과 신비는 'Secret Diary'를 통해 상큼 발랄하고 러블리한 무대를 연출했다.


유닛 무대를 마친 뒤에는 새 앨범 타이틀곡 '마고(MAGO)' 티저가 깜짝 공개되기도 했다.

소원은 이번 앨범에 대해 "여자친구의 성장 서사를 집약한 대망의 마지막이자 세번째 정규앨범인 만큼 오랫동안 열심히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예린은 타이틀곡 '마고'에 대해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솔직당당한 가사가 매력인 곡"이라 귀띔했으며, 은하는 "마고 외에도 유닛곡 등 다양한 곡들이 수록됐다.

여자친구의 새로운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신비 역시 "여러분들이 기대해주시는 만큼 연습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여자친구는 'FINGERTIP',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유리구슬+오늘부터 우리는', '여름여름해', '열대야', 'APPLE', '해야', '교차로', '밤' 등 다수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psyon@mk.co.kr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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