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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콘` 여자친구 "데뷔 6년차 첫 온라인 콘서트, 버디 응원에 뭉클"
기사입력 2020-10-3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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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후 처음이자 1년 만의 단독 콘서트 무대에 설렘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여자친구 단독 콘서트 '2020 GFRIEND ONLINE CONCERT GFRIEND C:ON'(이하 'G C:ON(지콘)'이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G C:ON(지콘)'은 여자친구의 첫 온라인 콘서트로, 지난해 11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GFRIEND 2019 ASIA TOUR 'GO GO GFRIEND!'' 이후 약 1년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여자친구는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댓글을 남겨주는 버디들과 소통하며 감회를 전했다.

예린은 "1년 만에 콘서트로 만나뵙게 돼 너무 설렌다.

온라인 콘서트는 처음이라 너무 떨린다"고 말했다.


소원은 "온라인 콘서트는 처음인데 하면서 아직 적응이 안 되고, '핑거팁' 무대를 하는데, 인이어로 버디들의 응원 소리가 들어왔다.

그 소리를 들으니 뭉클해 나도 모르게 웃었다"고 말했다.


예린은 "오늘 최초로 공개되는 무대가 있어 기대가 된다.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도 있다.

역대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공연을 자신했다.

엄지는 또 "버디들과 추억을 함께 떠올릴 만한 무대도 준비돼있다"고 귀띔했다.


데뷔 6년차를 맞은 소회도 밝혔다.

신비는 "데뷔 6년차가 됐는데, 지나간 시간을 되짚어보면 고마운 시간이 많다.

특별했던 순간들이 많다.

데뷔 순간도 그렇고 첫 콘서트때의 뭉클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예린은 "특히 '시간을 달려서'는 우리에게 뜻깊은 곡이다.

데뷔 후 처음 1위를 하기도 했고, 버디(팬클럽)가 탄생하게 된 곡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시간을 달려서' 무대를 선보여 추억을 돋궜다.


이날 여자친구는 'FINGERTIP',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유리구슬+오늘부터 우리는', '여름여름해', '열대야', '해야', '교차로', '밤' 등 다수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을 통해 예린과 신비의 'Secret Diary', 소원과 엄지의 'Better Me', 유주와 은하의 'Night Drive' 등 오는 11월 9일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회:발푸르기스의 밤)'에 담길 유닛곡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psyon@mk.co.kr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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