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두바이댁 서영은, `로또싱어` 위해 한국 날아왔다
기사입력 2020-10-31 17:0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리메이크의 여왕’ 서영은이 노래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31일 방송되는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연출 유일용) 5회에서는 가수 서영은이 늦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무대로 시청자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서영은은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며 두바이에 발이 묶여 약 6개월간 서울로 오지 못했던 사실을 언급, “무대 자체가 너무 그리웠고 노래하고 싶었다”라며 어마어마한 열정을 드러낸다.

이를 증명하듯 이날 서영은은 관객 심사위원들과 소통하며 무대를 향한 갈증을 해소한다고.
“추억을 보듬으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한 서영은은 쌀쌀한 가을밤을 따뜻하고 포근한 목소리로 물들이며 보는 이들에게 추억여행을 선사한다.

특히 서영은의 몽글몽글한 목소리와 풍부한 표현력에 예측단과 관객 심사위원은 홀린 듯 손을 흔들고 있어 그녀가 그려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박소현은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서영은의 목소리는 사랑입니다”라고 고백을 하는 한편, 소찬휘는 “이렇게 끝났으면 좋겠다.

떼창도 다 했는데”라며 자신의 무대를 뒤로 미루고 싶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쏟아지는 구슬과 극찬에 “점수를 저장할 것이다”라고 예상하는 ‘점수 저장파’와 “두바이에서 날아왔는데 한 곡 더 할 것이다”라고 예상하는 ‘재도전파’가 나뉘는 가운데 서영은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31일 오후 8시 45분 방송.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