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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댄토니, 스티브 내쉬 돕는다...브루클린 코치 합류
기사입력 2020-10-3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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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휴스턴 로켓츠 감독 자리에서 물러난 마이크 댄토니(69), 스티브 내쉬와 함께한다.


브루클린 넷츠 구단은 31일(한국시간) 댄토니, 이메 우도카를 코치로, 아마레 스터드마이어를 선수 육성 보조 역할로 코치진에 합류시킨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내쉬 감독, 그리고 앞서 팀에 잇던 자크 본, 애덤 해링턴, 조던 오트, 티아고 스플리터 코치와 함께 카이리 어빙, 케빈 듀란트가 복귀하는 브루클린을 이끌게됐다.


댄토니와 내쉬가 이번에는 코치와 감독으로 부르클린에서 재회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댄토니는 이번 합류로 내쉬와 세 번째로 함께 일하게됐다.

앞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피닉스 선즈에서 감독과 선수로 함께했고, 내쉬는 명예의 전당급 커리어를 이어갔다.

이후 2012년부터 2014년까지 LA레이커스에서 감독과 선수로 재회했지만, 이번에는 내쉬가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다.


댄토니는 앞서 휴스턴 감독을 4시즌동안 맡으면서 217승 101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 기간 토론토 랩터스(69.5%) 다음으로 높은 68.2%의 승률을 기록했다.

팀은 모두 플레이오프에 올랐고, 컨퍼런스 준결승 3회, 컨퍼런스 결승 1회 진출했다.


계약 만료와 함께 휴스턴과 결별한 그는 감독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내쉬를 돕는 역할을 맡았다.


함께 코치진에 합류한 우도카는 앞서 7년간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그렉 포포비치 감독을 보좌했다.

이어 2019-20시즌에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코치로 일했다.

최근 감독 후보로 거론됐던 그는 새로운 팀에서 코치를 맡게됐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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