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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기사입력 2020-10-30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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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는 한국형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국내 해상풍력 규모를 현재 124㎿에서 2030년 12GW로 확대할 계획이며 RE100(신재생에너지 100%) 지원방안으로 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 최다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했으며 운영경험까지 있는 SK디앤디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SK디앤디는 미국 연료전지 업체인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의 국내 연료전지 판매권을 획득했다.

현재 4개, 135㎿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국내 연료 전지 시장은 2022년까지 매년 200㎿가량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다수의 태양광 EPC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이트를 운영 중인데 향후 풍력발전소 운영수익과 ESS와 재생에너지 연계 프로젝트 확대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실적이 예상된다.


한글과컴퓨터 그룹은 2018년부터 차세대 주력 사업을 스마트시티로 정하고 본사의 클라우드와 한컴위드의 블록체인, 한컴라이프케어의 사회안전망, 그리고 한컴모빌리티의 공유 서비스 등 토털 솔루션을 확보했다.

올해 언택트 사업의 호조가 예상되고, 내년에는 웹오피스의 글로벌 진출이 예상되는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근무 증가로 웹오피스 수요가 증가하고 자회사인 한컴라이프케어의 마스크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0% 증가한 418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B2B 오피스 공급과 마스크 수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내년에도 마스크 실적은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아마존과의 클라우드 사업의 확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해외 진출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투자매력이 높은 종목인데 관심이 필요하다.


SK케미칼은 의료기기, 백신 등을 개발하는 종합 헬스케어 업체다.

코로나19로 SK케미칼의 기업가치가 지속 상승 중인데 최첨단으로 지었으나 가동률이 낮았던 SK바이오사이언스의 안동공장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백신개발 업체들의 매력적인 백신 CMO(위탁생산) 업체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아스트라제네카와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위해 수주 계약도 체결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독감 백신 수요가 전년 대비 3배가량 증가하는 데 따라 백신 부문에서 사상최대실적이 예상된다.

3분기 아스트라제네카 물량이 일부 먼저 생산되면서 실적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노바백스 수주 감안 SK케미칼의 백신 CMO 가치만 4조500억원 정도로 추정되며,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는 내년 상장 예정으로 향후 추가적인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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