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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올해 마지막 와인 창고전 연다
기사입력 2020-10-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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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올해 마지막으로 최대 92% 와인을 싸게 파는 대형 행사를 펼친다.


28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하는 이번 '와인 창고전'에서는총 100억원 상당의 물량을 푼다.

총 50만병 8개 수입사가 참여하며 최대 9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신세계백화점 와인 장르 구매 객수는 5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역대 최대 신장률인 35%로 늘었다.

그만큼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는 뜻이다.


집콕으로 인한 홈술족 증가, 결혼식 답례품 트렌드, 집들이 선물용 등 다양한 이유로 와인을 선호하는 고객은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이에 신세계는 그 동안 와인 매장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제품을 모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와인이 대중화되면서 가성비 높은 상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

신세계는 가격과 품질이 보장된 데일리 네임드 와인을 집중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깔끔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멧츠 로드 레드 3만5000원, 적당한 바디감을 가진 슬링 샷 4만5000원, 홀리스 7만8000원 등이 있다.


또한 신세계 식품 장르 VIP 고객에게는 소믈리에 국가대표 정하봉이 직접 와인 추천을 해준다.

평소 와인에 대한 궁금증 및 와인을 마실 때 꼭 기억해야 되는 점, 어울리는 음식 페어링 등 소믈리에의 와인 철학을 영상으로 마련했다.


프리미엄 와인도 풍성하다.

이번 창고전에서는 전설적인 와인인 샤또 무통 로칠드 ’05를 130만원에 판매하고 샤또 페트뤼스 '05를 720만원에 내놓는다.

샤또 무통 로칠드 ’08(100만원) 스크리밍 이글 '06(400만원) 등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최근 인기 있는 각종 스파클링 와인도 균일가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솔라시오 모스카토 다스티 1만5000원, 간치아 아스티 1만 7000원, 슈렘스버그 블랑 드 누아를 5만 5000원에 선보인다.


신세계 와인 바이어가 직접 발굴한 단독 상품도 있다.

먼저 소량 생산되는 고품종 제품인 미국 컬트 와인 스크리밍 이글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레비아탄을 6만9000원, 나파밸리 수준의 가성비 와인 멧츠로드 피노누아와 샤도네이를 각각 3만5000원에 판매한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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