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넥슨, MCN기업 ‘샌드박스’에 투자…전략적 협업 구축
기사입력 2020-10-28 12:2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넥슨(대표 이정헌)은 국내 대표 MCN(다중채널네트워크)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


2015년 설립된 샌드박스는 유튜브, 틱톡, 트위치 등 디지털 기반 채널에서 각 분야의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대표 MCN회사다.

국내 탑 크리에이터는 물론 유명 방송인들이 소속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 중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넥슨과 샌드박스는 양사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전략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한다.

특히 양사의 지식재산권(IP)를 결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과 함께 게임 인플루언서 육성 등 다각적 측면에서 새로운 시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는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와 문화를 만들고 노하우를 축적해온 샌드박스와 협업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사가 가진 강점들이 최대의 시너지를 내고 이용자들과의 소통 기회도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샌드박스 이필성 대표는 “글로벌 게임사 넥슨과의 협업이 무척 기대된다”며 “양사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게임 콘텐츠의 위상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