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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웃렛, 30일부터 하반기 최대 세일전 연다
기사입력 2020-10-2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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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프리미엄아웃렛 파주점
롯데아웃렛은 오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17일 동안 '롯데아웃렛 메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은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웃렛 최대 행사로, 기존 할인률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대표 브랜드는 몽블랑, 코치,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타미힐피거, 타임 등이 있다.


2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긴 연휴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10월 들어 롯데아웃렛 매출은 전년 대비 16% 신장했다.

특히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많이 모이는 교외형 아웃렛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이번 메가 세일은 아울렛 매출 회복세와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맞물리며 긴 시간 동안 어려움을 겪어온 파트너사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년보다 행사 기간을 이주일 늘려 쇼핑 고객을 분산하겠다는 계획이다.


롯데 프리미엄아웃렛 기흥점
우선 명품 병행 수입 행사를 점포별로 진행한다.

김해점, 파주점, 수완점에서는 '해외명품대전'이 열려 20여개 명품 브랜드 상품을 기존 행사가에 10%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천점에서는 해외패션 인기 브랜드인 '에트로' 패밀리 세일을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 기존 할인가에 추가 20~70% 할인 혜택이 더해져 최대 쇼핑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웃렛 인기 상품군인 아웃도어와 스포츠 행사도 150억원 규모로 선보인다.

기흥점에서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데상트'와 '다이나핏' 인기상품 대전을 진행해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광명점에서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타이틀리스트' 초대전을 진행해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파주점에서는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푸마' 창고 대개방전을 진행해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문언배 롯데백화점 아웃렛MD팀장은 "메가 세일 기간을 2주일 더 늘리면더 더욱 폭 넓은 혜택과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쇼핑 환경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소비자와 파트너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쇼핑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영덕 기자 byd@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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