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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성과 측정` 글로벌기업 머리 맞댄다
기사입력 2020-10-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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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핵심 요소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측정하기 위한 세미나가 한국에서 열린다.

26일 SK그룹이 28일 서울 역삼동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 ESG 화폐화 측정의 글로벌 표준 개발을 위해 지난해 설립된 글로벌 기업 연합체 'VBA'가 개최하는 'VBA 2020 Korea' 세미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VBA는 ESG 분야 선도 단체로 독일 바스프(BASF)가 회장사, SK와 노바티스가 부회장사를 맡고 있으며 도이체방크·케링·BMW 등 글로벌 14개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이번 세미나는 '재무 성과와 ESG 성과의 통합'을 주제로 글로벌 기업들의 관련 노력을 공유하고,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깊은 논의를 진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도 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의 근본적인 역할과 기업경영의 새로운 원칙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스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는 직접 참석한다.

온라인을 통한 전문가 기조연설도 이어진다.


[최근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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