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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라이 전 게이단렌 회장 "온화하고 강력한 카리스마"
기사입력 2020-10-2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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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회장 (1942~2020) ◆
미타라이 후지오 캐논 회장 겸 사장은 25일 내놓은 추도문을 통해 이건희 회장의 탁월한 경영 능력에 대한 평가와 함께 안타까움을 표했다.

미타라이 회장은 게이단렌 회장을 지내는 등 일본 재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이 회장의 대표 일본 인맥 중 한 명이다.


미타라이 회장은 "이 회장은 온화한 인성을 지녔으면서도 강력한 리더십과 카리스마로 삼성전자를 이끌어 세계 유수의 IT기업으로 키웠다"고 평가했다.


[도쿄 = 정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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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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