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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 감동·훈훈 첫 데뷔 무대 신고
기사입력 2020-10-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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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환불 원정대가 감동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음악방송 무대로 데뷔한 환불원정대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날 환불원정대는 첫 방송 데뷔 과정을 그렸다.

지미유와 정봉원은 환불원정대 멤버들 지원 스케줄을 소화했다.

지미유는 "로고송은 만드셨어요?"라고 물었다.

정봉원은 "생각은 했어요"라고 위기를 모면했다.

지미유는 "지금 지섭이가 작사 대기하고 있어요"라고 밝혀 정봉원과 김지섭의 컬래버를 예고했다.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처음 맞춰보는 군무임에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지미유는 "멋있어"라며 "역시 천옥이는 이런 춤이 어울리네"라고 극찬했다.


지미유는 뮤직비디오 계획을 밝혔다.

그는 "다음주 목요일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합니다"라며 "뮤비 감독님 하나만 얘기해드릴게요. 제 동생은요 BTS까지만 얘기해드릴게요"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경력이 오래된 분이시고 나의 조건을 받아들일 수 있을 거 같아서 가는 거예요"라며 "500에 딱 맞췄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미유는 데뷔 무대를 공지했다.

그는 "드디어 첫 무대가 잡혔습니다.

10월 17일 음중 무대"라고 밝혔다.

이에 환불 원정대 멤버들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지섭은 음악방송 PD와 미팅을 진행했다.

그는 멤버들의 요구사항을 PD에게 전했다.

하지만 PD의 질문에 김지섭은 연신 "모르겠어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꽃가루 폭죽 등 돈 들어가는 거 다 해주시면 돼요. 지미유 대표님이 다 댈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미유와 정봉원은 먼저 도착해 멤버들의 출근길을 지원했다.

실비는 "신인치고 정말 뜨거운데요?"라고 만족감을 감추지 못햇다.

반면 지미유는 "내가 하는 것보다 더 긴장되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완벽하게 오프닝 무대를 소화했다.

멤버들은 등장 무대용 개인 촬영까지 완료했다.

지미유와 정봉원은 멤버들을 격려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아이키 안무팀과 함께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어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본무대 녹화까지 마무리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생방송 인터뷰 일정을 진행했다.

만옥은 "돈 터치미 (Don't touch me)는요 신박기획의 첫 번째 프로젝트 곡이고요. 지미유의 탑 100 귀로 고른 아주 신나고 강렬한 비트의 댄스곡입니다"라고 능숙하게 인터뷰를 선보였다.


실비는 강렬한 포인트 안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은비는 "지니유, 컴온"이라며 지미유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터뷰 일정을 마친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지미유·정봉원·김지섭·아이키 안무팀과 함께 방송을 시청했다.

만옥은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어"라고 운을 뗐다.

그는 "내가 가진 한계를 잊고 도전할 수 있게 해줘서 이번 기회가 행복해. 진짜 너무 고마워"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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