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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전라남도 해남에 8호 '행복 도서관' 연다
기사입력 2020-10-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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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주사랑지역아동센터'를 '행복 도서관' 8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행복 도서관'은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최신 시설로 새 단장하고 교육 자재와 도서 등을 무상 제공하는 오비맥주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5년째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로부터 사연을 받아 올여름 연이은 태풍 피해로 시설 개보수가 시급한 전라남도 해남 지역에서 여덟 번째 '행복 도서관'을 선정했습니다.

방과 후 30여명의 학생이 생활하는 '주사랑지역아동센터'는 태풍 바비와 마이삭 등으로 지붕이 손상되고 건물 누수 피해를 입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11월까지 노후한 센터의 학습 공간 리모델링은 물론 지붕 보수와 방수 공사 등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공사까지 병행해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미선 주사랑지역아동센터장은 "태풍 피해로 학습환경이 악화돼 고민이 많았는데 오비맥주의 지원으로 근심을 덜게 됐다"며 "깨끗해진 도서관에서 공부하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눈에 그려진다"고 말했습니다.

오비맥주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서울과 청주, 광주 등에서 총 7개의 행복 도서관을 열었고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한 도서의 누적 권 수는 총 3천권에 달합니다.

[ 이유진 기자 / ses@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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