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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 22명...`구로구 가족` 집단감염 7명
기사입력 2020-10-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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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동안 22명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7일 20명에서 18일 14명, 19일 11명까지 줄었다가 다시 늘어 20일 17명, 21일 18명, 22일 20명에 이어 나흘 연속 증가세다.


23일 확진자 수(22명)를 그 전날 검사 건수(3357건)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한 확진율은 0.7%로, 전날 확진율(0.5%)보다 다소 높아졌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로 구로구 가족 관련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이와 관련해 서울 지역에서 확진자 7명이 나왔으며 그중 5명이 23일에 확진된 신규 환자다.


24일 0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5790명이다.

이 중 사망자가 74명,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366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5350명이다.


[전종헌 기자 cap@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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