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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코로나19 음성 판정…소속사 측 "2주 자가격리 예정"[전문]
기사입력 2020-10-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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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에이스(A.C.E) 멤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에이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3일 공식 팬카페에 멤버들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및 향후 일정 관련 공지를 올렸다.


비트인터렉티브는 "코로나19 관련 소속 아티스트 5명, 매니저 2명, 헤어 및 메이크업 스태프 2명을 포함한 총 9명의 인원은 오늘 코로나19 검사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비트인터렉티브는 "정부 지침에 따라 9명 모두 14일간(10월20일~11월3일)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9명의 자가격리에 당사는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14일간 자가격리로 인해 스케줄에 피해를 입을 많은 관계자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에이스는 지난 20일 촬영을 함께한 외주 스태프 두 명이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현장에 있던 멤버와 스태프 전원이 진단 검사를 받았다.


에이스는 지난달 미니앨범 '호접지몽'을 발매하고,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해왔다.


<다음은 비트 인터렉티브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비트 인터렉티브입니다.


코로나19 관련 소속 아티스트 5명, 매니저 2명, 헤어 및 메이크업 스태프 2명을 포함한 총 9명의 인원은 금일 코로나19 검사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정부 지침에 따라 9명 모두 14일간(10월20일~11월3일)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은 금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100명 이상 나오고 있는 상황에 무엇보다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음성이더라도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하는 지침이 잠복기를 고려한 가장 중요한 지침이며,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9명의 자가격리에 당사는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14일간 자가격리로 인해 스케줄에 피해를 입을 많은 관계자분들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코로나19 감염 시기에 관련한 소식을 전달드려 송구하며, 무엇보다 이후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 인터렉티브 드림.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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