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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200% 활용법] 종잣돈 1억 만들기, 종신보험으로 시작을
기사입력 2020-10-23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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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이상적인 중산층 기준은 부채 없이 30평형 이상 아파트를 소유할 것, 월 급여가 500만원 이상일 것, 배기량 2000㏄급 이상 중형차를 소유할 것, 통장 예금 잔액이 1억원 이상일 것, 1년에 1회 이상 해외여행을 다닐 것 등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1억원'은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다고 할 수 있지만, 변화의 시작이 되는 돈이고 생각과 행동이 변하는 돈이다.

열매를 맺어야 수확할 수 있듯이 돈도 마찬가지다.

돈이 돈을 벌 수 있을 때까지 모아야 하고, 돈을 벌 수 있는 돈의 기준이 바로 시드머니(Seed Money), 즉 종잣돈이다.


시드머니 1억원을 모으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첫째는 강제 저축이다.

결혼 전에는 50%, 결혼 후에는 30%를 저축해야 한다.


둘째는 저축액 또는 저축 기간을 늘려야 한다.

저축액이 적으면 저축 기간을, 저축 기간이 짧으면 저축액을 더 늘려야 한다.


셋째는 아무리 급해도 보험이나 적금을 절대 해지하면 안 된다.

급할 경우에는 담보대출을 활용해서라도 종잣돈을 깨는 일은 없어야 된다.


이 세 가지만 지키면 종잣돈 1억원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바로 종신보험이다.


종신보험은 장기로 강제 저축을 하도록 해 종잣돈을 완성할 수 있다.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맞춰 금액과 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해 종잣돈을 계획할 수 있으며, 종잣돈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해지를 막기 위해 보험계약대출을 통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종잣돈을 만드는 데 보험으로 하면 좋은 이유도 많다.

우선 가족에 대한 사랑을 지켜준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던 중 만에 하나 생길 위험으로부터 종신보험이 보호해주는 것이다.

보험으로 준비해 놓았다면 중간에 어려운 일이 생겨도 준비한 보험금을 통해 미리 계획했던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이렇듯 종신보험은 위험 보장과 저축, 두 가지 모두를 책임지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가장의 경제활동기에는 종신보험 본연의 보장 역할을 하고, 은퇴 시점이 되면 종신보험 적립금을 활용해 편안한 노후를 맞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종신보험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도 큰 도움이 된다.

특약을 통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장받을 수 있으며,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건강 관리 프로그램으로 치료지원 서비스 등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노미영 교보생명 상주FP지점 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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