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카카오페이, 첫 금감원 검사
기사입력 2020-10-21 19:2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고객 3000만명을 보유한 카카오페이가 2017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금융감독원 검사를 받는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카카오페이 현장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자금융업자인 카카오페이는 금감원 감독 대상이다.

이번 검사는 정보기술(IT) 분야 검사지만 사실상 종합검사로 볼 수 있다.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사는 종합검사와 IT 검사를 별도로 받지만, 전자금융업자는 IT 검사만 받는다.


금감원은 카카오페이를 대상으로 전자금융거래법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본다.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자금융업자의 업무와 재무 상태 등을 검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카카오페이 자본적정성이 규제 기준에 맞는지,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하는지 등을 살핀다.

금감원은 '빅테크'로 불리는 카카오페이가 급속히 몸집을 키우면서 검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새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