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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인·최재욱, 법원 출석 "불법도박장 개설 NO"
기사입력 2020-10-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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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불법도박장 개설 혐의를 받는 개그맨 김형인(41), 최재욱(38)이 첫 공판에 참석했다.


21일 오전 10시 40분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는 김형인과 최재욱에 대한 불법도박장 개설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변호인과 함께 법정에 출석했다.


김형인, 최재욱의 변호인은 재판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두 사람의 혐의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갈 협박 혐의로 고소한 불법도박장 투자자 A씨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형인과 최재욱은 지난 2018년 초 서울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뒤 포커와 비슷한 '홀덤' 게임판을 만들어 수천만 원의 판돈이 오가는 도박을 주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는다.

김형인은 또 불법도박에 직접 참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지난 5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은 지난 9월 두 사람을 재판에 넘겼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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