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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정다운 “내년 UFC 랭킹 진입 목표”
기사입력 2020-09-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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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종합격투기 파이터 정다운(27)이 ‘아시아 최강’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 UFC 라이트헤비급(-93㎏) 공식랭킹에 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UFC는 챔피언 등 체급별 상위 16명의 우열을 수시로 평가한다.

정다운은 28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내가 (세계 최고 무대에서) 어느정도 되는 선수인지 알고 싶다.

내년 공식랭킹 진입이 목표”라고 말했다.


정다운은 2015년 선수 데뷔 후 아마추어 포함 2승 2패로 주춤했다가 이후 12연승을 달리고 있다.

2018년 일본 종합격투기 단체 HEAT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고 UFC에서도 2전 전승이다.


정다운이 2021년 UFC 라이트헤비급 공식랭킹 진입이라는 목표를 공개했다.

2019년 UFC 부산대회 당시. 사진=MK스포츠DB

오는 10월25일(한국시간) 정다운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샘 앨비(34·미국)와 UFC 3번째 경기를 치른다.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에 따르면 정다운은 UFC 라이트헤비급 34위, 앨비는 27위다.


정다운은 “샘 앨비는 의외성은 없지만 잘 무너지지 않는다.

나도 (기술적으로 세련되기보다는) 투박하다.

누구 정신력이 더 강한지 겨뤄보고 싶다”라며 UFC 3연승 도전 각오를 다졌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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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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