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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신차안전도평가(KNCAP) 1등급 달성
기사입력 2020-09-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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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충돌 테스트 이미지 [사진제공=쉐보레]
쉐보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레일블레이저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0 신차안전도 평가(KNCAP)’에서 1등급을 받아 안전성을 입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정면·부분 정면 및 측면 충돌 등으로 구성된 ‘충돌 안전성 부분평가’에서 총점 60포인트 중 59.5포인트를 기록,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별 5개(★★★★★)를 획득하며 1등급의 안전성을 공인받았다.

특히 올해부터 대폭 강화된 사고예방 안전성 부문 ‘첨단 안전장치 평가’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강성을 자랑하는 트레일블레이저는 차체에 기가스틸 20%를 포함한 78%의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해 전방 및 측면 충돌 시 충격이 최적의 경로로 분산될 수 있게끔 설계됐다.


6개의 에어백은 물론 차선 이탈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시스템, 전방충돌 경고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등 각종 교통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첨단 능동 안전사양들을 기본 탑재했다.


아울러 플레이트형 하단 범퍼 및 상단 임팩트빔이 적용된 범퍼 시스템은 보행자 충돌 시 충격을 흡수해 무릎 및 다리의 상해를 최소화한다.

차량 탑승객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확보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차량안전본부 김동석 전무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의 KNCAP 최고등급 획득은 차량 개발 초기단계부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GM의 제품개발 철학을 명확히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 개발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끊임 없이 노력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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