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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미화 “♥윤승호, 악기 많이 사…색소폰은 우산꽂이로 사용”
기사입력 2020-09-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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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미화가 윤승호의 악기 사랑을 폭로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에 김미화, 윤승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미화는 ‘악기 좀 그만 사, 당신이 프로는 아니잖아’라는 말과 관련된 일화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윤승호가) 프로는 프로인데 더 프로로 가려고 한다. 재주가 너무 많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예전에 색소폰을 불었는데 알토, 소프라노, 바리톤, 테너 종류별로 악기가 엄청 많아지더라”며 “남편이 하나는 부인 생일에 맞는 악기라서, 하나는 예뻐서, 다른 거는 총알을 녹여서 샀다고 하더라. 오죽하면 우산꽂이로 색소폰을 쓴다”라고 덧붙였다.

윤승호는 “샀다가 다시 팔아야 한다. 항상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김미화는 “다음은 베이스기타, 다음은 피아노 등등 집에 악기가 엄청 많아진다”라고 하소연했다.

이를 들은 윤승호는 “악기는 많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음악이 나온다. 그 악기가 자손들에게 커다란 저작권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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