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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AI 앵커가 전하는 9월 29일 정오 주요뉴스
기사입력 2020-09-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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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확진 38명…나흘연속 두 자릿수
어제 코로나19 확진자가 38명 나와 신규확진자가 나흘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양상이지만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데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사망자가 크게 늘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 휴게소, 오늘부터 포장만 가능
오늘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4일까지 휴게소 매장 내 식사가 금지됩니다.
간편식 위주로 포장만 가능한데 야외나 차 안에서 먹어야 합니다.
통행료는 예년과 다르게 다 내야 하는데귀성길은 추석 하루 전인 내일(30일) 오전, 귀경길은 다음 달 3일 오후에 가장 붐빌 전망입니다.

▶ 개천절 집회 허용 여부 이르면 오늘 결론
지난 광복절 집회를 주도한 단체인 '8・15 비상대책위원회'가 다음 달 3일 개천절에도 도심 집회를 열게 해달라며 낸 소송의 결론이 이르면 오늘 나옵니다.
재판부는 오늘 심문에서 8・15 비대위 측과 경찰의 주장을 각각 듣고 이르면 오늘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 비건 "북한의 관여 필요"…종전선언 거론?
미국에 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만나 한반도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비건 부장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논의했는데 북한의 관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종전선언 문제를 시사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 CNN "빅히트 기업공개로 BTS 백만장자 돼"
미국 CNN 방송이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 공개가 BTS를 백만장자로, 프로듀서 방시혁 빅히트 대표를 억만장자로 만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팝 전문 매체 빌보드는 "BTS 팬클럽이 빅히트 주식을 사려고 아우성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고,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BTS 팬 군단의 행동이 빅히트의 주가를 더 올릴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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