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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솜 “90년대 과한 스타일링, 큰일났다 생각“
기사입력 2020-09-2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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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솜이 90년대 스타일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제작보고회가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고아성, 이솜, 박혜수, 이종필 감독이 함께했다.

이날 이솜은 “첫 모니터를 보는 순간 ‘큰일났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과한가 싶었다”라며 “연기가 안 보이고 얼굴만 보이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솜은 “결과적으로는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 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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