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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탁재훈·변수미·이종원, 도박 연예인” 주장
기사입력 2020-09-2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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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유튜버 김용호가 가족 예능에 출연한 도박 연예인이 이종원이라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27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도박 중독 연예인들, 실명 공개’라는 제목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용호는 탁재훈과의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김용호는 “2018년 4, 5월에 필리핀에 있는 한 호텔에서 도박을 했다”고 말했고, 이에 탁재훈은 “나는 도박을 할 돈이 없다.

녹화 중이니 나중에 연락드리겠다”라고 했다.


이어 여자 연예인으로는 변수미를 꼽으며 그가 도박중독이며 도박 빚을 갚기 위해 현지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매매 논란도 본인의 고객들에게 접대하려고 데려오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또 다른 도박 연예인으로 이종원의 실명을 공개하며 “너무 좋아하는 배우였다.

실명을 폭로하는 이유는 도박의 덫에서 빠져나오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필리핀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

지난 방송을 보고 먼저 이종원 씨가 전화 왔다.

해명을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종원은 전화통화에서 “저는 그 정도로 배포도 안 되고 경제적인 능력도 3년 전만 해도 제가 대출을 갚고 있었다”면서 “굳이 액수를 밝히자면 20만원 정도. 제가 비상금으로 한 게 다다”라고 말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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