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특징주] 에어부산, 연내 분리매각 추진, 에어서울과 패키지로 매각 검토 소식에↑
기사입력 2020-09-25 09:13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아시아나항공과 채권단이 아시아나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에어부산 등의 자회사 분리매각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에어부산이 강세다.


25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KDB산업은행 등의 채권단은 아시아나 자회사를 연내에 대부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아시아나와 자회사 모두 통으로 매각하려던 계획 대신 자회사들의 분리 매각을 위해 각각 시장에 내놓겠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시아나와 채권단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패키지로 묶어 매각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짜로 평가받고 있는 에어부산의 운영 노하우, 정비력 등과 최근 일본, 동남아 및 국내선 취항 등으로 규모를 키우고 있는 에어서울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이 언론은 통매각보다는 분리매각으로 매각 가능성을 높힌 후 아시아나의 재무 구조 개선 및 추후 재매각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매경닷컴 온라인 뉴스팀]



#DB #아시아나항공 #KD #에어부산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