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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공매 물건] 서울 대치동 141.2㎡ 아파트 21억9900만원
기사입력 2020-09-2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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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23일 서울·인천·성남 경매시장에서는 총 193건이 경매 진행돼 이 중 73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37.8%, 낙찰가율은 89.4%,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을 기록했다.


◆ 대치동 아파트 전용 141.2㎡
서울 강남구 대치동 66 쌍용대치아파트 5동 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최초 감정가 21억99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3건, 압류 2건, 질권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 부담이 작다.

매각은 10월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19-7779
◆ 진관동 아파트 전용 101.5㎡
서울 은평구 진관동 84 은평뉴타운 우물골아파트 227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최초 감정가 7억5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1건, 질권 1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 부담이 작다.

매각은 10월 6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7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 19-6061
[박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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