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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롯데백화점, 한우·와인·과일…500여개 품목 `특별한 선물`
기사입력 2020-09-24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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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선물 ◆
롯데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사진 제공 =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오는 29일까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모든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에는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등 고가 선물세트와 지역 유명 특산물 세트, 친환경 동물복지 선물세트 등 500여 개 품목을 준비했다.

우선 품격 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한 '프레스티지 선물세트'로 한우 1++등급 중에서도 가장 최상위 등급의 한우 세트인 'L-넘버나인 세트'를 1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다.

가격은 170만원이다.

귀한 참조기를 엄선해 만든 '영광 법성포 굴비 세트 황제(2.7㎏)'는 200만원에 판매한다.

와인으로 유명한 프랑스 보르도에서 1등급으로 분류되며 5대 샤토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와인으로 구성한 'KS 1994년 올드 빈티지 그랑크뤼 세트(3병)'는 2세트 한정으로 700만원에 선보였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땅속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프리미엄 생트러플(송로버섯) 세트(120g)'는 55만원에 판매한다.


지역의 고유 문화와 맛을 전하는 '지역 대표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호남과 영남 지역의 유명 특산물을 중심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호남 지역 대표 상품으로 '흑산도 홍어 세트(7㎏ 이상)'를 10세트 한정으로 55만원에 선보였다.

'목포 반건병어 세트(8미)'는 50세트 한정으로 25만원에, '프리미엄 해창 생막걸리 세트(6병)'는 90만원에 마련했다.

영남 지역 대표 상품으로는 '거제 황제한우 1호 세트'를 36만원에, '심덕순 명인 창녕 곶감(24개)'을 6만원에 판매한다.

'삼천포 팔각한지함 귀족멸치 세트(450g)'는 20만원이다.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동물복지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쾌적한 사육 환경을 갖춘 농장에서 길러진 육류로 최근 트렌드를 반영했다.

'친환경 화식 한우 세트(2㎏)'는 32만원에, '동물복지 돈육 세트(2.4㎏)'는 9만8000원에 판매한다.


전통적인 추석 인기 선물인 과일은 사과, 배 등에 색다른 수입과일과 샤인머스캣 구성의 선물세트를 늘렸다.

와인을 함께 구성한 것도 색다르다.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초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로열젤리, 프로폴리스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 프리미엄 홍삼 등으로 건강 선물세트 물량을 보강했다.


집밥 트렌드가 지속되는 점을 반영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밀키트 선물세트와 간편 소포장 선물세트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오일·발사믹 등 수입 식자재 선물세트 물량도 20% 확대했다.


롯데백화점 자체브랜드(PB) 의식주 토털 라이프스타일숍 '시시호시'에서는 고감도 시그니처 선물세트 6종을 기획했다.

대표적으로 면기와 국수, 다시팩을 결합한 '시시호시 가을국수 세트'를 9만3600원에, 뚝배기와 쌀·솥밥 재료를 한데 묶은 '시시호시 집밥세트'를 6만1000원에 구성했다.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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