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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장남 SK E&S 신입 입사
기사입력 2020-09-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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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 최인근 씨(25·사진)가 최근 SK그룹의 에너지 계열사인 SK E&S 전략기획팀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2014년 미국 브라운대에 입학해 물리학을 전공한 후 글로벌 컨설팅사 보스턴컨설팅에서 인턴십을 거쳤다.


재계에 따르면 "최씨가 평소 미래 에너지 비즈니스 등에 관심을 보이다가 SK E&S에 입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SK그룹 지주회사 SK(주)가 90% 지분을 갖고 있는 SK E&S는 신재생에너지사업과 분산형 에너지 기술을 기반으로 ESS(에너지저장시스템), VPP(가상발전소) 등 에너지 솔루션 사업 을 적극 추진 중이다.


앞서 최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29)는 지난해 SK그룹 주력계열사인 SK하이닉스에 대리급으로 입사했다가 현재는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방문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큰딸 최윤정 씨(31)는 SK바이오팜 책임매니저로 일하다 지난해 휴직하고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바이오인포매틱스(생명정보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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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SK바이오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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