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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IMF 상임이사에 허장…세계銀 대리이사에 강부성
기사입력 2020-09-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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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에서 한국을 대표해 목소리를 낼 상임이사에 허장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56·행정고시 35회)이 선임될 전망이다.

세계은행(WB)에는 강부성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52·행시 34회)이 대리이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21일 기재부에 따르면 10월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허남덕 IMF 대리이사 후임으로 11월 1일부터 허 관리관이 자리를 옮겨 상임이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IMF 상임이사직은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의 투표로 선출되는데, 우리나라와 호주가 2년씩 번갈아 맡고 있다.

마찬가지로 다음달 임기 만료를 앞둔 황건일 WB 상임이사 후임으로는 강 심의관이 대리이사로 선출될 예정이다.

IMF와 WB 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은 각 국제기구에 2년 임기로 상임이사와 대리이사를 번갈아 보낸다.


한편 아시아개발은행(ADB) 상임이사로 재임 중인 송인창 전 기재부 차관보 후임으로는 방기선 기재부 차관보(54·행시 34회)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양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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