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이낙연 "38일 만에 100명 아래…국민 인내와 협조 덕분"
기사입력 2020-09-20 10:39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두자릿수로 줄어든 20일 "국민 여러분의 인내와 협조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어제(지난 19일) 신규 확진 82명. 38일 만에 100명 아래로 줄었다"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긴장을 푸시면 안 된다.

특히 추석 연휴와 개천절이 또 한 번의 고비"라며 "귀성과 유명 관광지 여행, 자제해 주십시오. 개천절 광화문 집회는 금지됐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975명으로, 전날보다 82명이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수도권의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지난달 14일부터 전날까지 37일 연속 세 자릿수에 달했다.


[이상현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