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김해공항, 노인 일자리 300개 창출…출입국 관리·통역·안내
기사입력 2020-09-20 10:01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출처 = 연합뉴스]
부산시는 오는 21일 오후 5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공항공사와 '시니어 공항서포터즈 노인일자리사업' 협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니어 공항서포터즈 사업은 김해국제공항에 노인 일자리 300여개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공항공사는 김해공항 출입국 관리, 통역, 관광객 안내 등 공항 내 노인 일자리 지원 활동에 3년간 3억6000만원을 부산시에 지원한다.


신규 노인 일자리는 출입국심사 보조, 입국신고서 작성 안내, 관광객 안내, 생체등록 보조, 통역, 교통편 안내, 공항시설 이용 안내, 공항지원 활동 등이다.


부산시는 10월 26일부터 노인 61명을 선발하고 올해 최대 100명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10월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에 이어 인성검사, 면접 심사를 거쳐 10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공고는 50+부산포털, 워크넷, 일자리정보망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news@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