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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택 결혼 연기, 9월 20일→11월 29일…"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기사입력 2020-09-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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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개그맨 오인택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혼식을 연기했다.


오인택의 결혼식을 담당하고 있는 해피메리드컴퍼니 관계자는 1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오는 20일 결혼 예정이던 오인택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혼식을 연기하게됐다"고 밝혔다.

오인택은 오는 11월 29일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오인택은 지난 4월 9살 연하의 승무원 연인과 결혼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인택은 당시 공개한 웨딩 사진에서 예비 신부가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오인택은 SBS 예능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 속 '웅이 아버지' 코너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코미디빅리그’의 ‘오인택의 Live Show’ 코너를 통해서 자신의 개성을 살린 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

유튜브 ‘오티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쏘퍼니’ 제작사 대표 겸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로미오프렌즈 ,아이테오, 더루즈플라워, 해피메리드컴퍼니, 모아위, 스타일리스트정민경, 스플렌디노, 수원규중칠우, 웨딩디렉터봉드, 마인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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