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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형제` 언급하며 눈물 쏟은 양향자…"국회서 침묵에 참담"
기사입력 2020-09-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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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사진)이 인천 형제 화재 참변과 관련해 눈물로 아이들에 대한 돌봄서비스 재점검을 촉구했다.

그는 정치권이 온통 추미애 법무부 장관 논란에만 몰두하고 인천 참변에 대해 관심을 쏟지 않는다며 "송구하고 참담하다"고 했다.

양 최고위원은 18일 오전 최고위원 회의에서 인천 화재 참변에 대해 "우리 사회가, 국가가 이 아이들을 보호하지 못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양 최고위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집권 여당 지도부로서 부끄럽다.

더 이상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말자"고 했다.

그는 "어제는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한 대정부 질의가 진행됐다.

국무위원 아들의 군 복무 휴가 문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두 아이들 이야기는 없었다"며 "송구하고 참담하다"고 말했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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