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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음모 ‘컨스피러시’는 어떤 영화?...멜 깁슨, 줄리아 로버츠 주연
기사입력 2020-09-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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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컨스피러시 포스터
[매일경제TV] 1997년 9월 6일 개봉된 리처드 도너 감독의 영화 ‘컨스피러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997년 국내에서 개봉한 ‘컨스피러시’는 멜 깁슨, 줄리아 로버츠 주연, 패트릭 스튜어트, 실크 코자트, 스티브 카핸 조연의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장르 영화입니다.

제리 플레쳐(멜 깁슨 분)는 뉴욕시의 영업용 택시 운전사로, 기억할 수 없는 과거의 공포에 휩싸여 살고 있습니다.

그는 근무 시간의 대부분을 승객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는 재미로 소일하는데, 문제는 그가 들려주는 얘기들은 여러가지 엄청난 음모에 관한 것들로 이들 음모는 단지 그의 가설에 입각한 스토리일 뿐입니다.

식수에 섞여있다고 믿는 비금속원소 '플루오르'나 현행 국제 금융정책 등의 비밀에 관해 제리 플레쳐는 남다른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엘리스(줄리아 로버츠)는 법무성에 소속된 매우 헌신적인 변호사로 뉴욕에서 일하는 그녀에겐 하나의 강박관념이 있습니다. 저명한 연방 판사였던 그녀의 아버지는 몇 년 전 미스테리에 싸인 채 피살당했습니다.

엘리스는 아버지의 사인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는 물론 살인범의 신원에 대해서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일에 전념하면서 아버지의 피살사건을 혼자 캐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리는 닥터 조나스(패트릭 스튜어트)란 정체 불명의 남자로부터 납치당하게 됩니다.

닥터 조나스는 외관으로는 기품이 넘치는 사람으로서 정부기관에 소속된 정신병의사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그는 제리 자신만큼이나 제리의 기억이 감추고있는 비밀의 파편들을 잘 알고 있다고 자처하는 사람입니다. 하마트면 죽을 뻔한 위기에서 살아난 제리는 닥터 조나스로부터 탈출하여 엘리스를 찾아갑니다.


[ 김솔 인턴기자 / mkksh@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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