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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임대료 최대 50% 감면
기사입력 2020-02-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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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방문 고객 감소 등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KT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한다고 밝혔습니다.

KT는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한 대구・경북 지역은 50%, 나머지 지역은 20%를 월 300만 원 한도로 감면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KT 건물과 계약된 임차 계약은 총 6,330건 중 절반을 넘는 3,596건이 감면 대상으로, 감면 금액은 총 24억 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 서영수 기자 / engmath@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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