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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첫날 `갤럭시 Z플립` 반응 뜨겁네
기사입력 2020-02-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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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새 폴더블폰 `갤럭시 Z플립`이 출시된 14일 서울 서초구 딜라이트 매장에서 고객들이 갤럭시 Z플립을 체험해 보고 있다.

[사진 제공 = 연합뉴스]

"어제 미리 주문한 고객님의 제품 하나만 간신히 구했고요. 신청하시면 추가로 구해보겠습니다.

36개월 할부로 하면 요금을 포함해 한 달에 10만원가량 내면 됩니다.

"(서울 을지로 이동통신사 대리점) 삼성전자의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 Z플립'이 국내에 출시된 14일 이동통신사 대리점에는 갤럭시 Z플립에 대한 문의가 잇따랐다.

지난해 9월 출시 첫날 '품귀' 현상을 보였던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만큼은 아니지만, 고객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에서 갤럭시 Z플립 판매를 시작했다.

이통사에 따르면 한국에 풀린 갤럭시 Z 플립 초도 물량은 약 2만대다.

2000대 정도였던 갤럭시 폴드의 초도 물량에 비하면 10배 가까이 많다.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인 '유플러스샵'에서 오전 8시 50분 판매를 시작한 갤럭시 Z플립 초도 물량이 30분 만에 전량 소진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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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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