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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조교사 뽑은 어린이집에 4대 보험 30% 지원
기사입력 2020-01-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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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 어린이집 모습 [매경DB]
3월 보육지원 체계 개편을 앞두고 정부가 보조교사와 연장보육교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에 대한 4대 사회보험과 퇴직 적립금 등 사용자 부담금 30%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달부터 급여 지급일인 매월 중순께 어린이집에 인건비와 보조교사·연장보육교사·야간연장보육교사 사용자 부담금 지원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사용자 부담금(4대 보험·퇴직 적립금)의 30% 수준으로 보조교사와 연장보육교사는 5만4000원, 야간연장보육교사는 7만4000원이 지원되며 4대 보험과 퇴직 적립금에 사용할 수 있다.


[양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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