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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예능` 데프콘, 유연성은 꼴찌, 순발력은 1등
기사입력 2020-01-2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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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친한 예능’의 데프콘이 유연성은 꼴등, 순발력은 1등을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친한 예능’에서는 새해를 맞아 멤버들의 신체 나이를 테스트했다.


이날 이용진은 먼저 여행을 떠난 샘샘브로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용진은 로빈에게 어디냐고 물으면서 “브루노 형 바꿔달라”고 했다.

브루노가 비교적 위치를 잘 알려주기 때문이었다.

이용진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커튼 뒤에서 샘샘브로가 등장했다.

하희라이프를 놀라게 하기 위해 샘샘브로가 숨어있던 것이다.

멤버들은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날 여행 콘셉트는 건강이었다.

새해 소원 1위가 건강인 것을 참고한 결과였다.

고정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멤버들의 신체 나이를 체크했다.

첫 번째는 유연성을 체크하는 손 비틀기였다.

깍지를 끼고 팔을 돌린 다음 각도를 보는 것이었다.

로빈은 180도로 20대였다.

반면 브루노는 30대였다.


샘 해밍턴은 하다가 어깨 담을 호소했다.

샘 해밍턴은 40대라는 판정을 받았다.

샘 오취리는 한 번에 해내며 120도로 30대 판정을 받았다.

최수종은 쉽게 해내며 “테스트의 정석”이라는 평을 받았다.

최수종은 20대 판정을 받았다.

이용진 역시 20대, 데프콘은 가장 못 하며 최고령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자 잡기였다.

한쪽 팔을 가슴 높이로 든 뒤 떨어지는 자를 잡는 순발력을 보는 것이었다.

로빈은 중간에서 자를 잡자, 한 번만 다시 하면 안 되냐고 애원했다.

하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아 40~50대 판정을 받았다.

샘 해밍턴은 20~30대, 샘 오취리는 자를 놓쳐 60대 이상 판정을 받았다.


김준호는 시작 전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한 번에 성공했다.

40~50대 판정을 받았다.

최수종과 이용진 역시 40~50대, 데프콘은 10~20대로 순발력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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