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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득녀 "소중한 방탄공기, 무럭무럭 키우겠다"(전문)
기사입력 2020-01-2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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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득녀했다.


박슬기는 21일 SNS에 “21일 오후 5시 5분 내 딸 방탄이 드디어 세상 밖에 나온 날. 내가 엄마 된 날. 걱정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연분만으로 방탄이를 만나고 싶어 이틀간 유도분만을 시도했지만 주수보다 다소 작은 우리 방탄이가 버거워하여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슬기는 “2.53kg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아까운 우리 방탄공기”라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저희 방탄모 방탄부가 잘 먹이고 잘 돌봐서 무럭무럭 키우겠다”고 출산 소감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와 딸 방탄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슬기의 남편 역시 방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세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7월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다.

박슬기는 리포터로 활약 중인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태명 ‘방탄공기’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도 아미 중 한 명이다.

‘건강하라’는 의미도 있고 방탄소년단처럼 큰 사람 되라고 방탄, 여기에 남편과 저의 이름을 따서 방탄공기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다음은 박슬기 SNS 전문
2020년 1월 21일 오후 5시 5분 내 딸 방탄이 드디어 세상 밖에 나온 날. 내가 엄마 된 날. 걱정과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낳았습니다.


자연분만으로 방탄이를 만나고 싶어 이틀간 유도분만을 시도했지만 주수보다 다소 작은 우리 방탄이가 버거워하여 결국 제왕절개로 아이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2.53kg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기도 아까운 우리 방탄공기 저희 방탄모 방탄부가 잘 먹이고 잘 돌봐서 무럭무럭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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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는 자는중 박슬기는 회복중
skyb1842@mk.co.kr
사진|박슬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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